기쁨가득 약속캠핑은 많은 분들의 배려와 섬김 속에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약속 시간에 차량을 이동해 주신 성도님들 덕분에 캠프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고, 정성껏 준비된 맛있는 바비큐는 가족들이 함께 웃고 교제하는 따뜻한 식탁이 되었습니다.
넘어져 까지는 작은 부상은 있었지만 큰 사고 없이 모든 일정을 마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캠핑이 끝난 자리까지 쓰레기 하나 없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마지막 순간까지 아름다운 섬김이 남았습니다.
먼저 함께 배려하고, 함께 웃고, 함께 책임져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1회 기쁨가득 약속캠핑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모여 예배하고, 식사하고, 웃으며
하나님 안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가정들도 함께 인사하고 교제하며
어색함은 웃음으로, 낯선 만남은 감사한 추억으로 바뀌었습니다.
맛있는 바비큐와 가족 나눔,
별빛 아래 드린 기도와 오솔길 탐험,
그리고 아이들의 밝은 웃음까지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짧은 캠핑이었지만,
부모와 자녀의 마음이 가까워지고
가정과 가정이 하나님 안에서 이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가정과 섬겨주신 손길에 감사드리며,
이번 캠핑의 기쁨과 약속이 각 가정 안에 오래도록 남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기쁨가득 약속캠핑에서는 각자 오늘의 역할을 적은 작은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고기굽기 담당, 식사준비 담당, 아이돌보기 담당, 분위기 담당, 뒷정리 담당, 안전 담당, 웃음 담당….
작은 스티커 하나였지만, 그 안에는 “함께 만드는 캠핑”이라는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고기를 굽고, 누군가는 식사를 준비하고, 누군가는 아이들을 돌보며 각자의 자리에서 캠핑을 따뜻하게 채워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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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 놀이가 한창이던 시간, 한 친구가 뛰어놀지 않고 조용히 앉아 있었습니다.
“예지는 왜 안 놀아?”
그러자 예지가 대답했습니다.
“저는 안전지킴 담당이라 안전을 지키고 있어요!”
작은 스티커 하나가
아이에게는 책임이 되었고,
어른들에게는 감동이 되었습니다.
기쁨가득 약속캠핑은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한 시간이었지만,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의 순수한 책임감과 마음을 다시 배우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캠핑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바비큐였죠.
고기 냄새에 하나둘 모여들고,
같이 먹고 웃다 보니 어느새 마음까지 가까워졌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손수 내려주신
커피,이주민 이목사님께서 직접 끓여주신
수제 짜파게티그리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놀이 시간까지.
비눗방울이 하늘로 날아오르고, 물총놀이에 웃음이 터지고,
훌라후프를 돌리며 짜장면을 먹고, 과자 따먹기와 박 터뜨리기 속에 아이들의 하루는 신나는 추억으로 채워졌습니다.
밤이 깊어갈 무렵에는 불멍과 함께 마시멜로우를 굽고,
별밤 오솔길을 걸으며 보물을 찾고 미션을 수행하는 특별한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웃고 뛰어논 즐거운 하루였고,
어른들에게는 오래전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먹고, 함께 웃고, 함께 걸었던 모든 순간이
기쁨가득 약속캠핑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너무 귀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와 함께 소중한 시간되셨으리라 ~~ 생각해요.
아빠들은 엄청 힘드셨겠지만 ㅠㅠ 재미있었습니다.
각자 자리에서 맡은 직임을 다해주신 모두에게 감사를~~^^
PS. 사진분량이 많아 업데이트가 원활하게 되지 않게 되어 일부 사진들을 빼고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선별과정에 빠진 가정들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