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는
결코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위해 자신의 청춘과 삶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는 자유롭게 예배하고,
가족과 함께 일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4)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 땅에 평화와 자유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다음 세대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이어가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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