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교회는 분명한 담임목사님의 목회철학과 온 성도가 열망하는 교회비전이 있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가 되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하며, 100배의 축복을 꿈꾸는 축복자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에 크게 쓰임 받는 자들이 되도록 하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들이 되어 영혼을 살리는 구령의 열망을 가진 자들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변화된 성도들이 말씀과 훈련으로 양육되어 결국 지역선교와 세계선교에 집중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우리교회는 알파코스를 통해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를 쉬지않을 것이며 열방을 회복하는 G12 비전을 핵심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믿는 자의 차원을 넘어 제자를 삼는 자가 되도록 하는 일에 교회의 존재 목적을 가질 것입니다.

1. 성령의 임재가 있는 참되고 감격적인 예배를 지향할 것이며,
2.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역량있는 일꾼을 양성할 것이며,
3. 예수정신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문화를 새롭게 하는 디아코니아를 추구할 것이며,
4. 다음 세대를 준비하기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들을 준비 시킬것이며,
5. 세상에 있는 영혼들을 포기하지 않는 교회가 되도록 전도자들을 준비할 것이며,
6. 선교의 마인드를 가진 가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를 힘써 준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7. 알파코스를 통해 불신자전도, 목회적 돌봄, 성령을 체험케 하며
8. G12비전을 통해 열방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제자를 세우는 일에 전력할 것이며,
9. 다시 시작하는 교회, 다시 살아나는 신앙, 다시 세워지는 가정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해 갈 것입니다.
기독교대한 하나님의 성회 이천순복음교회는 1974년 이천영 전도사에 의해 개척되었으며, 이후 두 명의 후임자를 거쳐 1990년 4월 제4대 김명현 목사가 부임하여 사역을 이어왔다. 부임 초기 약 200여 명이던 성도 수는 2006년 기준 2,000여 명으로 성장하며, 지역적 여건 속에서도 꾸준함과 도약을 함께 이루어 왔다. 1995년 예배 갱신을 기점으로 교회는 더욱 젊고 역동적인 공동체로 변화하였고, 1998년 선교단체 훈련을 접목한 이후 섬김과 선교 중심의 정체성이 교회 전반에 깊이 자리 잡았다. 현재는 약 6,000평 대지 위에 건평 2,000평 규모의 새 성전을 중심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전반의 변화 속에서 이천순복음교회 역시 새로운 전환의 시점을 맞이하였다. 과거의 성장 기록이 교회의 정체성을 규정하지 않듯, 현재의 규모 또한 교회의 비전과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는다는 신앙적 인식 위에서,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2024년 제5대 담임목사로 고동찬 목사를 청빙, 2025년 12월부터 고동찬 목사가 제5대 담임목사로 공식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천순복음교회는 2026년부터 2034년까지 모세의 광야, 여호수아의 정복, 사도의 파송이라는 성경적 흐름에 기초한 중·장기 목회 비전을 세우고, 그 첫해를 ‘2026년 Restarting! 다시 시작’으로 선포하였다. 이는 외형적 성장이 아닌, 개인의 신앙과 가정 예배의 회복, 말씀 중심의 삶을 통해 교회와 다음 세대가 함께 다시 세워지는 여정이다. 이천순복음교회는 말씀과 성령 안에서의 본질적 회복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쓰임 받는 공동체로 나아가고자 한다.
우리 이천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예배로 하나님을 높이고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며 온 몸과 맘을 다해 땅끝까지 선교하는 성령충만한 공동체를 지향한다.
“하나님 앞에! 이웃 곁에! 세상을 향해 가는 교회”
저희 교회는 예배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예배 공동체로써 하나님 앞에 서기를 원하고 이웃을 돌아보는 지역사회 긍휼 공동체로 서기 원하며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에 최우선 순위를 두며 전 성도가 선교하는 마음을 갖고자 세상을 향해 가는 교회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있습니다.
교회의 우선순위는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교회는 교회로써 존재이유가 상실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향한 열린 마음으로 예배하고 능동적으로 예배에 모든 성도가 동참하고자 본질은 변하지 않으나 형식과 스타일을 기존 교회와 달리 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복음증거를 뒤로하고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앙의 최고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의 최고의 존재 목적은 전도입니다. 저희 교회는 언제나 전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교회성장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은 모든 족속이 복음을 듣는 것입니다. 그때야 비로소 주님이 오신다는 것을 믿고 주님의 나라를 이 땅위에 앞당기기 위해 선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지구상의 65억의 인구 중에 절반인 12,000종족 중에 8,000 종족이 복음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세계의 모든 교회가 감당해야 하는 사명입니다.
21세기의 교회는 지역사회에 유익을 주지 못하는 교회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또 주님은 항상 사랑실천의 대상으로 이웃을 지목하셨습니다. 저희 교회도 이 정신을 받아 작지만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을 시작하고 있으며 나아가서는 성전이 지어진 2002년에는 더욱 규모 있는 섬김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직자와 평신도의 간격이 좁혀져가고 있는 지금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교역자만 뛰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러므로 저희교회는 평신도들이 훈련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고 그들도 지도자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동역자의식을 가지고 일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천 땅이 거룩한 땅, 그린의 땅, 축복의 땅이 되고자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영역에서, 함께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모으고 힘을 모아 22만 행복 도시 이천 땅에 성시화의 꿈이 이루어 질 때까지 우리 교회가 밑거름이 되어 섬깁니다.
무슨 운동인가?
성시화 운동이란 복음을 전파하되 한 도시에서 만큼은
전교회(Whole Church)가 전도시(Whole City)에 전복음(Whole Gospel)을 전하는 3전 운동입니다.
즉 ① 세상의 빛과 소금된 교회와 성도들이(권리능력)
② 성령의 능력으로(행위능력)
③ 실제 세상의 빛과 소금된 삶, 중보의 삶, 증인된 삶을 살아 세상을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가 이땅에 임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성시화운동은 국내 246개 시군과 전 세계 175개국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가 살고 있는 모든 도시마다 성시화운동본부를 조직하여 성시화운동을 통한 민족의 입체적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변화시키는 운동인가?
물론 세상을 변화시키는 운동입니다.
그러므로 성시화운동은 먼저 죄성을 가진 인간부터 변화시키는 운동이지만 법제 환경과 자연 환경도 개혁하고 회복시키는 총체적 개혁 운동입니다.
지금 지구촌에는 범죄, 테러, 전쟁, 지진, 기근, 재앙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한국도 불신앙, 불순종, 우상숭배로 자살, 이혼, 낙태, 저출산, 실직, 부정부패,
동성애, 성추행이 OECD 가입국가 중 최상위권을 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와 성도들이 성결의 능력, 경건의 능력을 상실한데 있습니다.
나 자신부터 내 가정부터 내 직장부터 우리가 사는 이웃사회부터 돌아보고 온 나라와 온 세상을 거룩하게 만드는 성시화운동, 신앙적 구국구세운동에
누구나 관심을 갖고 기도하고 서로 헌신하여야 할 것입니다.
3.1~4.19
6.13
7.27~7.29
8.3
11.30
12.7
3.11.~30
5.26.
5.27.~30
7.19.~20
9.22.
12.15.
1.8.
2.12.
3.20.~4.8
5.28.
5.27.
7.9.
7.28.~30
9.17.
2022
3.28.~4.16
5.21
7.15.~29
12.22.
3.15.~4.3
26.~6.16
6.25.
7.14.
7.16.
2022
3.28.~4.16
5.21
7.15.~29
12.22.
1.8.~10
6.29.~7.18
7.12
12.18
1.1.~4
1.27.~2.9
2.11.~14
3.10.~21
4.1.~20
5.19.
8.2.~4
9.15.
11.6.
11.19.
12.12.
1.7.~10
2.18
2.26.~3.2
3.12.~31
3.18
4.14
4.22
5.16
5.22
6.3
6.24.-7.1
8.1.~3
9.6.~10.11
9.9
9.9.~12
9.16.~11.25
10.5
10.4.~18
10.28.~11.4
11.8.~29
11.25
12.2
12.16
1.18~20
3.18
3.25.~5.13
3.27~4.15
6.25.~7.2
7.16
은퇴장로 / 한은상
장로장립 / 권호연, 한철호, 유효석
명예장로 / 이광기
안수집사 / 김두철, 허천석, 윤운상, 한양섭, 김창운, 김성훈, 김재곤, 박재선, 나호균, 하임수, 이정운, 민인기, 송화순, 고인순, 이미아, 장계순, 김선주, 정미선, 최인선, 유정순, 이숙영, 나사랑, 이선심
명예안수집사 / 오준섭, 남궁충, 홍순문, 박병기, 김정덕
명예권사 / 조정남, 김순희, 김순식, 임금자
7.31.-8.2
8.13
8.27
9.17.~11.19
11.10
11.26
10.29.~11.5
12.10
12.12
12.17
12.17
1. 4~8
1. 24
2. 28
3. 7~26
3. 20
4. 1
4. 3
4. 17
5. 23~27
6. 12
7. 1~29
8. 1~3
8. 8~13
9. 7~9
9. 25
10. 5
10 .15 ~ 11. 26
10. 28
11. 11
11. 13 ~ 12.25
11. 28 ~ 12. 9
1. 19~31
1. 21~23
5. 25~29
6.1~12
7.2
7.6~10
8. 12
8. 22~10.31
8. 30
9. 6
9. 12
9. 20~23
10. 2
11. 1
12. 9~11
3. 10~29
7. 13.
원로장로 / 노병인, 김동직
은퇴장로 / 서종천, 엄희용
장로 장립 / 임진한, 황병석, 이동윤
명예장로 / 이준범, 고덕례(여)
안수집사 / 정봉화, 임성만, 연경흠, 황윤하, 김영철, 엄영진, 이규선, 차태국
권사임직 / 서문숙, 윤명희, 이분선, 박순임, 신유순, 정복영, 서미숙, 박선희, 윤성자, 변영주, 이옥주, 김지영, 김순복, 유금순, 박종순, 노승희
명예안수집사 / 강종소, 윤창의, 한상기
명예권사 / 이순자, 강환순, 김숙자, 심영자, 이경화, 송인자, 손천숙, 금춘화, 김순옥, 조순자, 김종구, 임순분
8. 4~8. 8
3. 4~23
3. 17.
3. 24.
4. 3.
5. 24.
5. 24.
8. 5~8
9. 3~12.3
12. 23.
1. 16~2.29
1. 27.
3. 9~4.6
3. 17.
4. 27.
7. 15~16
7. 25.
9. 26.
11. 14.
11. 18.
12. 19.
3. 18.
4. 3~4
6. 2~10
8. 1~10
10. 9.
장로장립 / 임욱선
안수집사 / 유효석, 이수명, 이강완, 김도윤, 오주석
권사임직 / 김인숙, 박귀순, 서순희, 노정옥, 박병순, 이순자, 김순이, 김충희, 김은주, 이희주, 이주분, 강경민, 정영대, 윤병남, 이해숙, 유길종, 이남숙, 장현수
명예안수집사 / 황혁진
명예권사 / 박선임
12.16.
2. 3~17
3. 5.
4.25.
7.11.
장로장립 / 엄희용
안수집사 / 최정수
권사임직 / 이미애
7.15.
7.26~29
11.15.
11.22.
1.10.
1.31~
4. 5.
파송선교사 / 4호-김기운(필리핀), 5호-김완진(터키)
5.31.
7.12.
장로장립 / 오세원, 정환필, 이상복, 양영선, 김경회, 곽병욱
안수집사 / 박호선, 권동식, 박형인, 이영호, 임승호, 김병현, 이강원 김종하, 이동윤, 최상배
권사임직 / 노필순, 김정순, 조순자, 홍한나, 이금옥, 이범진, 이선재, 조윤숙, 최명숙, 이방향, 김선희, 남선옥, 신진숙, 이남주, 윤명인, 이인숙, 최미자, 하미숙, 강선희, 유영길, 김명숙, 정정실
명예안수집사 / 장성규, 박준신, 박인호
명예권사 / 김춘옥, 주영분, 최난영, 백금자, 이옥배, 문춘단
7.19.
7.27~
8.29.
12. 8.
12.23.
1.14.
2.22.
3. 9.
5.19.
5.20~
6. 3~
6. 6.
8. 4~
10.11.
10.12.
안수집사 / 엄희용, 임진한.
권사임직 / 문연숙.
12.25.
1.14.
2.22.
3. 9.
5.19.
5.20~
6. 3~
6. 6.
8. 4~
10.11.
10.12.
안수집사 / 엄희용, 임진한.
권사임직 / 문연숙.
12.25.
2. 5~
2.22~
3.11.
발간위원장 : 김명현담임목사
발간총괄본부장 : 고동찬목사
자문위원 : 노병인,김진규,장금성,김오동,고덕례,김영매,임은희,강간란
후원위원 : 이상복,한은상,최병선,홍대표
자료수집 : 전영자,김선주,이효분,이순분,조경자
자료편집 : 차대정목사,정정화,김영욱,김정분,이미경,고은희,윤민상
행정출판 : 김도경목사,천현미,원정우
3.25.
5. 7.
5.29~
5.29.
7. 5.
8. 3.
11.11.
추수감사주일 - 강사 : 요셉슐람목사(유대인랍비목사)
성전봉헌예배 - 강사 : 박정근목사(순복음교회원로목사)
성전봉헌영상메세지 - 조용기목사(여의도순복음당회장)
11.11.
은퇴장로 / 손영민
장로장립 / 전영태, 김오동, 한은상, 김영일, 홍대표, 최병선.
안수집사 / 이영오, 김영욱, 김기태, 이상용, 윤봉균, 오종남, 이은성.
권사임직 / 김영화, 이정교, 김희자, 김옥순, 이성순, 김광예, 김부덕, 김순애, 이은진, 유오순, 장병임, 문현모, 허덕희, 이미연, 김봉옥, 박 정, 왕영란, 류경연.
명예장로 - 정용한
명예안수집사 - 이준범, 노근호
명예권사 - 이정임, 송금범, 김묘화
11.14.
12. 9.
2. 4.
7. 9.
9. 4.
10. 1.
11. 6.
11.23.
12.31.
안수집사 / 강달수, 최양규
권사임직 / 권희준
1. 9.
7. 3.
8.1~3.
9.11.
안수집사 / 이규봉, 임욱선, 박희영, 조창묵, 추태석, 유일상, 이석재, 임두혁
권사취임 / 주애순, 오해순, 최강심, 윤믿음, 김정분, 권명식, 최은미, 김정애, 이돈화, 임희영, 조경자, 이애자, 김연희, 권태숙, 전유택, 임희옥, 최덕분, 김희순(신일)
명예안수집사 - 이호연(도암), 현성용, 김월섭
명예권사 - 강옥례, 이미자, 이이순, 홍성옥, 이순옥(현대)
9.12.
7.11.
안수집사 / 정환필, 이상복, 양영선.
권사취임 / 김종숙, 차금순, 박용선, 전경옥, 배미식, 한묘희.
명예권사취임 / 천도연, 김덕희
7.25.
8.29.
10.28.
10.31.
12.
2. 2.
3.22.
5.22.
6. 8.
장로장립 / 장금성, 신동원, 서종천, 유병만, 성베드로.
집사안수 / 권호연, 최성암, 오세원, 황병석, 이인철, 전영섭, 박영호, 최보승, 이천복, 이광기, 송선직, 최병선, 곽병욱, 한철호, 김경회.
명예안수집사 / 박재화, 한연수, 송기택, 김종덕, 김완규.
권사취임 / 정영숙, 김향순, 조혜순, 황경애, 구교순, 이금식, 하정순, 양명숙, 전명자, 정예심, 전영자(대호), 김영년, 이순득, 김화자, 박순규, 이정자, 이순분, 이효분, 권국한, 송민자, 김윤선, 황경자, 전영자(부악) 황금자, 유영숙, 김기남, 현일염, 이순옥, 정정화, 전옥전.
명예권사취임 / 이상준, 성필희, 노동진, 조상남, 김음천, 강선임, 박영하, 김인숙, 최근화, 이태순, 곽분례, 지금술, 정옥순, 유복례, 박순남, 강복임.
6. 8.
11.
11. 3.
1.28.
2.10.
2.17.
3. 3.
3.31.
11.17.
11.30.
12. 1.
12. 27.
4.1.
6.3.
10.14.
12.23.
1.
5.18.
7. 9.
집사안수 / 김영일, 한은상, 홍대표, 정용한, 권오덕, 김오동
권사취임 / 강간란, 배영순, 박경우, 김명순, 황영심, 이무근, 이영례, 김숙자, 백매자, 이명희, 김순례, 박수자, 최순자, 문경란
12. 3.
12.
1.
11.
11.2.
11.23
12. 3.
3.23.
11. 2.
1.
7.14.
장로취임 / 김동직
장로장립 / 김진규, 손영민
집사안수 / 서종천, 성베드로
권사취임 / 방충희, 김정자, 김재순, 최덕식
5.
7.
7.16.
장로은퇴 / 김창배
장로장립 / 김종덕, 박형국
집사안수 / 유병만, 전영태, 김종영, 신동원
권사취임 / 정양순, 한화자, 김윤희, 강요순, 성필희, 변형옥, 이수여
1991.
10.31
집사안수 / 손영민, 장금성
권사취임 / 김영매, 이상준, 임은희
3.
4. 5.
2.22.
6. 6.
목사임직 / 유광옥
장로장립 / 노병인
권사취임 / 김순홍, 고덕례
집사안수 / 정재형, 박형국, 김진규
4. 5.
장로장립 / 김창배
권사취임 / 변태월, 정원옥
집사안수 / 노병인, 김종덕
1.27.
2.10.
4. 5.
4.20.
8. 8.
11. 8.
1. 1.
6.30.
12.30.
4.10.
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