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생명의 고백, 침례식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옛사람을 내려놓고 새 생명으로 일어서는 침례식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믿음으로 결단한 성도들의 고백 위에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침례의 감격과 은혜의 순간을
포토갤러리로 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옛사람을 내려놓고 새 생명으로 일어서는 침례의 자리.
한 사람 한 사람의 고백 속에는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기다리시고, 붙들어 주신 은혜의 시간이 담겨 있었습니다.
물속에 잠기는 순간에는
지나온 삶을 주님께 맡기는 결단이 있었고,
다시 일어서는 순간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살아가겠다는 믿음의 선포가 있었습니다.







교회 공동체는 그 귀한 고백을 함께 축복하며
한 영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았습니다.
침례를 받은 모든 성도들의 삶이
이제 주님 안에서 더욱 깊어지고,
믿음의 걸음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