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주일, 사랑을 전하는 다음세대들의 섬김
어버이주일을 맞아 유치부, 아동부, 청년들이 어른들께 효자손과 영양갱을 전해드리며, 가족사랑 축제를 홍보하고 따뜻한 섬김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비록 작은 선물이었지만, 짧은 나눔의 순간에도 기뻐해 주시는 어른들의 웃음을 볼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청년들의 밝은 인사와 정성 어린 섬김을 통해 교회 안에 세대가 함께 웃고,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식당 봉사와 나눔 봉사 속에서 마주한
어른들의 환한 웃음은 저희에게 더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작은 섬김이었지만, 기뻐해 주시는 모습 속에서
오히려 저희가 더 큰 감사와 사랑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사랑과 공경의 마음으로
기쁨을 다해 섬기는 다음세대들이 되겠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땀과 헌신으로 세워주신 오늘의 대한민국,
저희가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이어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어버이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