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하나님앞에, 이웃곁에, 세상을 향해가는 교회
20일의 기도, 모든 마음을 하나님이 기억하십니다 | 26.03.16~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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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부터 학생, 장년의 성도들까지
새벽을 깨우며 드린 그 걸음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완주한 이들의 순종도,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마음을 드린 그 자리도
모두 하나님 앞에 올려진 기도였습니다.
기도는 헛되지 않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그 기도를 통해 일하고 계십니다.
응답은 이미 시작되었고,
하나님은 우리의 시간을 가장 좋은 때로 이끌어 가십니다.
올해의 기도는
내일의 간증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한 번의 새벽을 기대합니다.